LFP 시장 문 두드리는 포스코퓨처엠, 中 독주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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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 시장 문 두드리는 포스코퓨처엠, 中 독주에 도전장

1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중국 기업의 독무대로 여겨졌던 LFP 양극재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갖추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의 LFP 생산 능력 확대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 변화에 발을 맞춘 행보다.

국내 배터리 셀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는 기존 삼원계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용 LFP 배터리 라인으로 전환하고 있고,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등 배터리 소재 기업도 LFP 소재 공급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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