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오만과 자원·플랜트·물류 등 경제협력 확대 가속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통상부, 오만과 자원·플랜트·물류 등 경제협력 확대 가속화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1일 까이스 빈 모하메드 알 유세프(Qais bin Mohammed Al Yousef) 오만 경제특구자유구역청 의장과 화상 면담을 갖고 안정적인 자원 공급, 우리 기업의 플랜트 수주, 물류 원활화 등 양국 간 주요 경제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오만이 우리나라의 주요 에너지·자원 협력 파트너로서 원유와 나프타의 안정적 수급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지난 4월 전략경제협력 특사 방문을 계기로 오만 정부가 원유·나프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것에 사의를 표하며, 특사 방문 당시 협의된 원유·나프타 공급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바깥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오만은 향후 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할 중동 지역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평가하고, “이번 면담과 향후 경제협력위원회를 계기로 양국 협력을 활성화하고 자원 안보, 플랜트, 물류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