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연례 투자 유치 행사 '프랑스를 선택하세요' 서밋에서 총 930억 유로(약 163조원) 규모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930억 유로의 투자 금액의 상당 부분은 소프트뱅크에서 나온다.
소프트뱅크는 2031년까지 450억유로(79조원)를 투자해 프랑스 북부에 3.1기가와트(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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