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출신 김준수가 과거 사생팬 경험담을 꺼내놓았다.
이에 김준수는 동방신기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아직도 똑같구나"라며 충격을 받았다.
또한 김준수는 동방신기 시절 멤버들과 함께 살던 숙소에 사생팬이 들어온 적이 있다며 "현관에 자꾸 불이 들어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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