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고양이에서 맹수로 진화…한시도 눈 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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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고양이에서 맹수로 진화…한시도 눈 뗄 수 없어"

"목숨 걸고 독기 품어 준비한 앨범입니다.등장만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감을 드리고 싶어요." (가원).

그룹 미야오(MEOVV)는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나우'(BITE NOW)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을 통해 고양이에서 맹수로 진화했다"며 "우리의 야성을 표출하는 게 목표"라고 당차게 말했다.

타이틀곡 무대를 마친 뒤 엘라는 "'띠로리'가 나오는 파트는 어릴 때 친구들과 장난치며 불렀던 노래이기도 해서 처음 들었을 땐 당황스러웠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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