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계를 선도하는 업체 유니트리(Unitree·위수커지)가 상하이 증시 기업공개(IPO) 심사를 통과했다.
유니트리는 투자설명서를 통해 1분기 매출이 4억2천300만위안(약 9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니트리는 올해 상반기 매출 전망치로 전년 동기 대비 35.62∼45.41% 늘어난 10억5천200만∼11억2천800만 위안(약 2천343억∼2천512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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