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번째 상대인 체코가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대부분 체코 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포함된 가운데, 이름값만 놓고 보면 역대 월드컵에서 한국이 만난 유럽 팀 가운데 가장 부담이 덜한 상대로 볼 수 있을 정도다.
공격진에는 아담 흘루제크, 토마시 호리, 모이미르 히틸, 파트리크 시크, 얀 쿠흐타가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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