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5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기초과학 육성과 인재 양성에 대한 삼성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장은 호암재단에 2021년 4억원을 개인 자격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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