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산자위에 다르면 최근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상정,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했다.개정안 각 안에는 오프라인 점포 영업 규제는 유지하되 온라인 배송을 제한 없이 허용하는 내용과 새벽배송 허용을 포함해 심야 영업 제한과 의무휴업 규제 자체를 폐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실제 규제 도입 취지와 상반된 부작용이 빈 과거 대형마트 규제 강화 이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의 생태계 보전 성장하기보다는 쿠팡·컬리 등 대형 이커머스들이 새벽배송 시장을 선점했다.
이 같은 유통 시장의 변화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형마트 규제 여부와 상관없이 시장의 중심축이 이미 이커머스 및 배달 플랫폼으로 완전히 이동했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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