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오후 고양시 일산전통시장을 찾아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와 합동유세에 나섰다.
한 상인은 민경선 후보에게 “일산시장 공영주차장이 안전문제로 1층만 운영하면서 주차가 어려워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불편이 크다”며 조속한 문제해결을 건의했고 민 후보는 “그 문제를 잘 알고 있다”며 “당선되면 주차장을 시가 매입해서라도 문제를 빠른 시일 안에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일산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보수·보강 공사를 마친 지 1년 반 만에 안전 문제로 지난해 9월 잠정 폐쇄됐다 현재 1층만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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