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호 국민의힘 진주시장 후보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체감형 소비 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긴급대책으로, 3400억원 규모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한경호 후보는 이를 통해 시민 1인당 연간 약 100만원 수준의 소비 여력을 제공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지역경제의 핵심은 소비이며, 소비가 살아야 소상공인도 살고 시민의 삶도 살아난다”라며 “30여년 간 국가 경제와 예산을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의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에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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