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학교 10곳 중 6곳이 학생 보호를 위해 채용하는 배움터지킴이가 고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돼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배움터 지킴이는 초·중·고등학교에 배치하는 자원봉사자로, 학생들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배움터지킴이들은 외부인 출입관리 및 통제, 학생 보호 활동 등을 하지만 별다른 법적 권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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