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6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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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선정

양산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활성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창출을 위해 ‘2026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사례 8건을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양산시청 공무원과 양산시 공공기관 두 개 분야로 진행했으며, 특히, 공공기관의 경우 지난해까지 양산시시설관리공단만 참가했으나, 올해부터는 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문화재단 등이 참여해 적극행정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상반기 경진대회에는 양산시 분야 27건, 공공기관 분야 6건 총 33건의 다양한 주제의 적극행정 사례들이 접수됐으며, 내부 심사와 직원 투표를 통해 본선진출 사례를 선정하고, 시민평가단 발표심사와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통해 양산시 분야 7건, 공공기관 분야 1건 총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선발규모 : 최우수 1, 우수 2, 장려 4, 공공기관 1) 심사결과 양산시 분야 최우수상은 하천과 ‘황산공원 달리며 즐기고 타며 느끼다 '러닝코스 개발, 관람차 도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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