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옷 입고 아빠 선거운동 돕다가 '뭇매' 맞은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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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옷 입고 아빠 선거운동 돕다가 '뭇매' 맞은 연예인

가수 겸 작곡가 프롬트웬티가 아버지의 선거운동을 지원한 뒤 일부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가족의 선거운동 참여 자체는 현행법상 문제가 없는 합법적인 선거운동이라는 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일부 사람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만, 일반 유권자인 가족 구성원이 후보자를 위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법적으로 가능하다.

프롬트웬티의 경우에도 공개된 내용만 보면 아버지의 선거운동 현장을 방문해 응원한 사실을 SNS에 올린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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