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03.1마일(약 166km)의 강속구를 앞세운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무실점 역투로 사이영상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이날 밀워키 선발투수로 나선 미저라우스키는 7이닝 동안 88개의 공(스트라이크 54개)을 던지며, 3피안타 무실점과 탈삼진 8개를 기록했다.
이에 미저라우스키는 이날까지 시즌 12경기에서 71이닝을 던지며, 6승 2패와 평균자책점 1.65 탈삼진 108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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