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미국 뉴저지에서 오랜 기간 생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숙제인 영어 회화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아 누리꾼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대화 도중 영어 선생님은 손태영에게 외국어라는 게 정말 쉽지 않고 마음처럼 잘 늘지 않는 것이 사실이라며,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틀리더라도 끊임없이 영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이자 강조의 말을 건넸다.
이에 손태영은 격하게 공감하며 평소 영어를 자주 사용해야 실력이 늘 텐데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 뉴저지 지역 커뮤니티에는 한국인 분들이 워낙 많이 살고 계셔서 사실 영어를 한마디도 쓰지 않아도 일상생활을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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