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어급으로 관심을 모은 변준형(31·안양 정관장), 정효근(33·원주 DB), 정인덕(32·창원 LG) 등이 원 소속팀에 잔류한 가운데 박준영(30·대구 한국가스공사)은 마감일에 이적 소식을 전했다.
이번 FA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혔던 가드 변준형(185㎝)은 개장 사흘째인 지난달 20일 원 소속팀 정관장과 3년, 보수 총액 8억 원에 계약했다.
3년, 보수 총액 2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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