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부천시 소속 5급 공무원이 경찰 수사 끝에 검찰로 넘겨졌다.
특히 분석 결과, 피해 여성들 중에는 부천시 소속 공무원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수사 결과 혐의가 인정돼 사건을 송치했다"며 "다만 피해자가 다수 포함된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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