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미국 거주’ 손태영 “영어 안 늘어…한국인 많아 안 써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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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미국 거주’ 손태영 “영어 안 늘어…한국인 많아 안 써도 살아”

미국에 거주 중인 손태영이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영상 말미에 손태영은 영어 선생님인 지인을 만났다.

지인은 영어를 어려워하는 손태영에게 “영어가 정말 쉽지 않고 안 는다.근데 계속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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