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은 비행기 디자인부터 다른 걸까.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이 탑승하는 비행기 꼬리에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등번호가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메시는 '축구의 신'이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 지난 20여년 동안 아르헨티나를 넘어 세계 축구를 대표했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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