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 후보로 양의지(두산 베어스) 김호령(KIA 타이거즈) 김웅빈(키움 히어로즈) 요나단 페라자(한화 이글스)가 선정됐다.
내야수의 송구를 잡은 NC 포수 김형준의 태그를 두 차례나 피해 홈을 터치해 득점을 만들었다.
이 득점은 경기가 노게임이 되며 공식화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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