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에서 추락한 운전자에게 프로포폴을 공급한 병원 원장이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병원은 지난 2월 약물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반포대교에서 추락 사고를 낸 포르쉐 운전자 황모(34)씨에게 프로포폴을 건넨 전직 간호조무사가 일하던 곳이다.
황씨는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 및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전직 간호조무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3월과 4월 차례로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