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원유 수급 다변화와 호르무즈 해협의 우회 통로인 투큼항 활용을 높이기 위해 오만과의 협의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1일 까이스 빈 모하메드 알 유세프 오만 오만 경제특구자유구역청 의장과 화상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안정적인 자원 공급, 플랜트 수주, 물류 원활화 등 주요 경제협력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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