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병역판정검사 건강검진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발급 서비스를 도입해 청년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병무청은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대상자가 건강검진 결과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병역판정검사 건강검진결과서 모바일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병역판정검사는 대부분의 청년들이 만 19세에 받는 첫 건강검진으로, 혈액검사와 간기능 검사, 방사선 검사 등 총 35종 58개 항목에 대한 정밀검사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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