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응급의료·교통 혁신 공약…'시민효능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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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응급의료·교통 혁신 공약…'시민효능감' 강조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1일 응급의료·교통·생활서비스 공백 해소를 골자로 한 공공서비스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혁신 프로젝트로 ▲ 응급실 뺑뺑이 없는 특별시 ▲ 전남광주형 통합 공공교통 플랫폼 '올타(ALL-TA)' 구축 ▲ 농어촌·섬마을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이동 점빵'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민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만큼 혁신도 최고 수준이어야 한다"며 "시민이 결정하고 특별시가 해결하는 도시, 일상 속 변화를 체감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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