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줘야 한다."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전 감독이자 현재 구단 오너 특별고문인 하라 다쓰노리(68)가 아베 신노스케 감독의 시즌 도중 퇴임 이후 혼란을 겪고 있는 친정 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행사 후 취재진으로부터 요미우리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는지 묻는 질문을 받자, 신중하게 말을 고른 뒤 답변했다'고 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하라 특별고문의 발언은 구단 안팎의 혼란에 흔들리지 말고 경기에 집중해 달라는 당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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