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고흥군에 따르면 '분청사기 예술 여행'은 고흥의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를 중심으로 전통 도자문화와 다양한 예술 표현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문화강좌다.
강좌는 이론교육과 체험활동을 병행해 분청사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맡아 참여자들이 전통예술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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