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바닥분수 등 폭염 식히는 수경시설 13곳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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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바닥분수 등 폭염 식히는 수경시설 13곳 가동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일부터 바닥분수와 벽천, 계류 등 비접촉형 수경시설 13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되는 시설은 ▲ 금천구청역앞 ▲ 가로공원 ▲ 산기슭공원 ▲ 호암산숲길공원 ▲ 빈집정원 ▲ 금빛공원 ▲ 독산3동 다목적광장 ▲ 순흥안씨묘역 주민쉼터 ▲ 금천폭포공원 ▲ 금하숲길 ▲ 시흥계곡 ▲ 안천안심숲길 ▲ 금나래중앙공원 등 13곳에 있다.

시간대별 이용 수요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시설별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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