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다에 무슨 일이... 너무 커서 손맛 대신 몸맛으로 낚는 '전설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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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에 무슨 일이... 너무 커서 손맛 대신 몸맛으로 낚는 '전설의 물고기'

유튜버 마초와 그의 일행 부산 먼바다에서 대형 붕장어를 미끼로 사용해 거대 돗돔을 낚는 데 성공했다.

선장은 “한 마리만 걸려도 다른 낚싯대는 모두 걷어야 한다”며 “돗돔이 배 주위를 크게 돌며 올라오기 때문에 여러 채비가 있으면 엉켜버린다”고 설명했다.

영상에 등장한 선장 역시 “평소 출조 때 두세 마리 정도 잡히는 날도 있지만 귀한 어종인 것은 맞는다”며 “가장 큰 개체는 길이 186㎝, 무게 93㎏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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