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는 깊게, 수확은 높게”…포천 콩 농가 주목한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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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는 깊게, 수확은 높게”…포천 콩 농가 주목한 신기술

비료값 상승으로 농가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포천시가 밭작물 재배 현장에 비료 효율을 높이는 신기술 보급에 나섰다.

시는 최근 영중면 한 콩 재배지에서 포천시콩연구회 회원과 지역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깊이거름주기 장치’ 현장 연시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연시회에 참석한 포천시콩연구회 관계자는 “비료값 부담이 큰 상황에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며 “비료 사용량은 줄이면서도 작물 생육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만큼 현장 활용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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