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상공개 전후로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고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는 피의자 외모를 평가하거나 조롱하는 반응까지 이어졌다.
피의자 얼굴이 공개되자 사건을 설명하는 보도는 피의자를 비추는 보도로 넘어갔다.
피의자의 이름과 얼굴이 공개되자 관심은 커졌지만 그 관심은 피해자 보호나 범죄예방 논의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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