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완전체 선발진 구성이 쉽지 않은 모양새다.
플렉센의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한 웨스 벤자민(5경기 2승3패·ERA 2.73)의 활약이 없었다면 선발진 구성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었다.
곽빈은 올 시즌 11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3패, ERA 3.26, 75탈삼진, 22볼넷의 호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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