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해외기업 360곳 총출동...'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이틀간 열띤 구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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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해외기업 360곳 총출동...'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이틀간 열띤 구직전

청년 구직자들에게 글로벌 강소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의 취업 기회를 열어주고 해외 기업에는 우수한 국내 인재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일자리 박람회가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글로벌 탤런트 페어는 지난 2023년부터 양 부처가 각각 추진해 오던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외국인유학생 채용박람회, 글로벌 일자리대전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행사로 올해는 역대급 규모인 360여 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

해외기업취업관에 참여하는 121개 사 중 일본(32개 사), 대양주(16개 사), 북미(12개 사) 등 87개 기업이 한국 청년을 채용하기 위해 직접 비행기를 타고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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