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저스-알렉산더는 지난달 31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의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25~26 NBA 서부콘퍼런스 결승(7전4승제)서 35점을 몰아쳤지만, 팀은 103-111로 졌다.
매체에 따르면 길저스-알렉산더는 이 경기 패배 뒤 현지 취재진을 통해 “실패였다.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원했던 것을 이루지 못했다”며 “나는 실패하고 원하는 걸 얻지 못했을 때 가장 많이 배우고, 내 커리어에서 가장 큰 성장을 이룬다.이번 일도 다르지 않다.이제 그 이유를 살펴보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길저스-알렉산더는 올 시즌 정규리그 평균 31.1점(2위) 야투성공률 55.3% 6.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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