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 '도시계획기술사' 취득…첫 여성 기술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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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도시계획기술사' 취득…첫 여성 기술사 탄생

울산시 공무원 가운데 도시계획 분야 최고 권위 국가기술자격인 도시계획기술사를 보유한 직원이 처음으로 탄생했다.

울산시는 국가산단과 소속 김진영(47·시설6급)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제138회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2월 1차 필기시험을 통과한 뒤 2차 면접시험까지 거쳐 지난 5월 29일 합격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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