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유물의 숨겨진 맥락을 전문가에게 듣는 심층 해설 프로그램이 평일 야간 관람객들의 지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운영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고고학, 미술사, 보존과학 등 각 분야의 전문 학예연구사들이 관람객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1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6월 프로그램은 특별전시실, 상설전시관, 보존과학센터 등 경내 전역에서 총 12개의 학술적 해설 세션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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