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기후변화부터 보존과학까지, 6월 국중박 해설 1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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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기후변화부터 보존과학까지, 6월 국중박 해설 12선

박물관 유물의 숨겨진 맥락을 전문가에게 듣는 심층 해설 프로그램이 평일 야간 관람객들의 지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운영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고고학, 미술사, 보존과학 등 각 분야의 전문 학예연구사들이 관람객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1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6월 프로그램은 특별전시실, 상설전시관, 보존과학센터 등 경내 전역에서 총 12개의 학술적 해설 세션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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