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최정예 멤버를 꾸려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예선을 향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대표팀은 오는 7월 열리는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5∼6차전을 대비해 약 한 달간 강화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명단에는 해외파 '에이스' 이현중(나가사키)이 어김없이 이름을 올렸고, 여준석(시애틀)도 마줄스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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