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정규 중·고교, 한국어반 신설…남미 7번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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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정규 중·고교, 한국어반 신설…남미 7번째 사례

교육부는 오는 8월부터 콜롬비아에 정규학교 한국어반이 신규 개설된다고 1일 밝혔다.

콜롬비아 정규학교의 한국어반 개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이번 콜롬비아 신규 한국어 채택 성과는 재외공관과 인접국 한국교육원 간 협업 우수 사례"라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해외 한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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