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1일부터 하나골드신탁(운용)의 가입 금제품 품목 확대 및 만기 수익률 상향 등 상품성을 전면 개편하여 새롭게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그동안 실물 가격의 상승만을 기대하며 별다른 부가 가치를 창출하지 못했던 무수익 자산인 금을 은행에 맡겨 운용함으로써 만기에 이자 수익까지 챙길 수 있는 것이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손님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순도 24K는 물론 18K와 14K 등 다양한 금 주얼리 제품을 활용해 더 높은 만기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며 분실 걱정 없이 안전하게 자산을 지키고 이자 수익과 최상급 골드바 전환 혜택까지 동시에 누리는 현명한 금테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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