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의 외연을 쇼핑과 드론 산업 등 온·오프라인 전방위로 확장하며 서비스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모바일 앱 안에서는 사용자의 의도를 먼저 읽는 똑똑한 쇼핑 비서를 선보이는 한편, 드론 전문 기업과 손잡고 공간의 한계를 넘는 기술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등 인공지능의 현실 확장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드론을 미래 주요 기술 분야로 꼽으며, "양사의 역량이 결합해 여러 산업 영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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