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미국 생활 중 겪는 영어 고민을 털어놨다.
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베테랑 엄마 손태영이 오랜만에 갓난아기를 안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선생님은 손태영에게 과제를 주면서 "영어가 정말 쉽지 않고 안 는다.근데 자꾸 써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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