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방선거 막판 ‘31개 시군, 31시간의 약속’을 테마로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양 후보는 다른 후보와 비교해 자신의 가장 큰 강점으로 ‘법률가가 아닌 경제 전문가’라는 점을 꼽았다.
그는 “민주당이 17개 중 16개 승리를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저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경기도에서라도 도민여러분이 균형을 맞춰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정치에 매몰되지 않는 경제도지사, 청년들의 일자리를 키우고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도지사가 누구일지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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