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NYSE 인터뷰서 “AI·로봇·IP 결합한 엔터테크 기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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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NYSE 인터뷰서 “AI·로봇·IP 결합한 엔터테크 기업 될 것”

AI·로봇·콘텐츠 IP 결합한 성장 전략 제시 로봇파크·피지컬 AI 기반 사업 모델 확대 추진 갤럭시코퍼레이션이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청사진을 공개했다.

▲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인터뷰에서 사업 방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최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기술과 결합해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향후 AI와 로봇 기술을 콘텐츠 산업에 접목하는 사업을 확대하며 관련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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