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에도 같이 연기했으면”...이희준·박해수, 20년 우정이 만든 특별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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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에도 같이 연기했으면”...이희준·박해수, 20년 우정이 만든 특별한 신뢰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작품 밖에서도 깊은 신뢰를 확인시켰다.

오랜 시간 쌓인 우정은 서로를 향한 존중과 응원으로 이어졌고, 두 사람은 “오래 함께 연기하고 싶은 동료”라는 진심을 전했다.

이희준 역시 박해수를 향해 “배우로서 늘 감탄했던 사람”이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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