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계기로 혁신과 구조개혁을 본격 추진해 우리 경제의 체질 개선과 잠재성장률 반등 기반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양 차관과 실·국장, 총괄과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6월 이후는 우리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잠재성장률 반등의 기반을 마련할 경제 대도약의 골든타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수 정책 성과를 낸 부서를 선정하는 '제2회 팀확행 포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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