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 방향으로 876개 좌석 규모의 익사이팅 존이 신설되어 팬들이 선수와 가까운 거리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외야 펜스 후방에는 잔디석 143석과 캠핑형 좌석으로 구성된 컬처 파크가 들어서며, 가족 관람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야구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가변식 관람석은 철거 후 인근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 재활용되도록 설계돼 건설 폐기물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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