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카세야 사무총장은 외부 재정 지원에 기대지 말고 전염병 확산 속도에 발맞춰 대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브라질에서는 민주콩고와 우간다를 다녀온 2명이 격리 치료 중이며, 이탈리아에서도 아프리카 귀국자 1명이 감염 가능성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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