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칠레 매체 라쿠아르타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지난달 7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열린 해군 '제2기 탐지견 운용요원 양성과정' 수료식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해양경찰 대원과 벨기에 말리노이즈 종의 마약탐지견 한 마리가 무대에 도열한 가운데 갑자기 이 탐지견이 아르투로 옥슬레이 부제독에게 달려들어 바지 주머니 부근을 물어뜯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과정은 칠레 세관이 해양경찰 대원 5명과 탐지견 4명을 대상으로 한 달 넘게 진행한 마약 탐지 교육의 마무리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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