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골키퍼 치료 중 벤치 작전회의 전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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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골키퍼 치료 중 벤치 작전회의 전면 차단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은 새 규정의 핵심을 명확히 밝혔다.

골키퍼가 부상 처치를 받는 동안 필드 플레이어들의 테크니컬 에어리어 접근 자체가 차단된다는 것이다.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는 선제적으로 올 시즌부터 골키퍼 부상 시 전 선수가 현 위치 유지 또는 하프라인 집결을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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