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 "GK 부상 치료 때 '작전 타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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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 "GK 부상 치료 때 '작전 타임'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선 골키퍼가 부상으로 치료받는 동안 다른 선수들이 테크니컬 에어리어로 이동해 코칭스태프의 작전 지시를 받는 행동이 금지된다.

골키퍼가 치료받는 동안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거나 상대의 흐름을 끊기 위한 책략으로 활용됐다"라며 "국제축구연맹(FIFA)은 북중미 월드컵부터 이런 행위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은 이에 대해 "북중미 월드컵에선 골키퍼가 부상으로 치료받을 때 다른 선수들이 코칭스태프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테크니컬 에어리어로 이동하는 게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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